8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16만 2천 명 급증하여 시장 예상치인 5만 3천 명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실업률은 예상치와 일치하는 4.1%를 유지했습니다.
민간 부문 고용은 12만 7천 명 증가했고, 공공 부문은 3만 5천 명 증가했습니다.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27%, 전년 동기 대비 3.09% 상승했습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1.6%였습니다.
이전 비농업 부문 고용 증가 수치는 7월 2만 1천 명, 6월 3만 1천 명으로 수정되었습니다.
AI+ : 미국 8월 고용이 예상치의 3배로 급증해 연준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되고 국채금리·달러 상승 및 증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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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21: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