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지정학 불확실성 속 미국 증시는 보합권 마감
미 증시는 개장 초 S&P500이 0.1% 상승하고 나스닥이 0.1% 하락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이후 30년물 금리 급등과 연준의 물가·고용 경계가 부담으로 작용했지만, 트럼프의 유가 하락 발언과 일부 기술주 강세로 낙폭을 줄였다.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도 주요 지수는 장 후반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 미 30년 국채 수익률이 5.28%로 하루 47bp 급등해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 Fed Beige Book는 7월 초 이후 경제활동이 완만하게 증가했지만 에너지가격 불확실성 확대를 지적
• 트럼프,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 가능성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 의지를 언급
• 트럼프, 유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발언했으며 OPEC+는 10월 감산 정책 유지 전망
• 미국 원유 재고가 445만 배럴 감소해 에너지 시장의 공급 긴장 우려 부각
•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지만 인플레이션과 관세발 성장 위험 경고
• 트럼프,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 준비 시 푸틴과 정상회담을 원한다고 발언
• 나스닥: 29169 (-0.06%)
• S&P500: 7675 (-0.02%)
• 다우존스: 53137 (+0.03%)
• 비트코인: 77160.6 (-0.232%)
• 닛케이: 64325.64 (-2.85%)
• 코스피: 6562.72 (-3.99%)
• 금: 4427.6 (+0.29%)
• VIX: 15.2 (-6.98%)
• 9/3 10:45 중국 서비스업 PMI
• 9/3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무역수지
• 9/3 22:45 미국 S&P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최종)
• 9/3 23:00 미국 ISM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
• 9/4 21:30 미국 비농업 고용·실업률·평균 임금
• Google이 Gemini 3.8 Flash 추론 모델과 사이버 방어 프로그램 출시
• 토큰화 주식 투자자가 190만 명을 넘어 전월 대비 134% 증가
• 애플 중립 투자의견 유지, 목표가 $270…폴더블 아이폰이 성장 동력으로 거론
• Ford의 8월 미국 판매는 170,681대, 전동화 차량 판매는 17,237대
• Proofpoint가 Varonis 인수를 논의 중이며 Elliott는 Deutsche Telekom 지분 확대
2026-09-03 08:3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