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공급 부담 속 횡보, 디파이·기관 수요는 확대
장 초반 비트코인은 7만6천 달러대에서 7만7천 달러대로 반등했다. 이후 기관의 비트코인 추가 매입과 HYPE의 지수 ETF 편입, SEC의 CLARITY Act 업데이트가 전해졌지만, 8만3천~8만6천 달러 공급벽 우려로 상승폭을 반납하며 77160.6에 마감했다. 디파이 거래량과 TVL 회복은 시장 내부 수요를 뒷받침했다.
• 로빈후드 체인 일일 수수료가 사상 최고치인 375만 달러를 기록
• 아비트럼 재단이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 분배로 약 37만 달러를 수령
• 영국 스마터 웹이 비트코인 35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2,747BTC로 확대
• HYPE가 Hashdex 미국 암호화폐 지수 ETF에 3.4% 비중으로 신규 편입
• SEC 위원장 폴 앳킨스가 CLARITY Act 관련 업데이트를 발표
• 8월 DEX 거래량이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디파이 TVL은 6월 저점 대비 180억 달러 이상 증가
• 글래스노드, 8만3천~8만6천 달러 공급 부담으로 비트코인 횡보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
• 비트코인: 77160.6 (-0.232%)
• 나스닥: 29169 (-0.06%)
• 니케이225: 64325.64 (-2.85%)
• 코스피: 6562.72 (-3.99%)
• 금: 4427.6 (+0.29%)
• WTI 원유: 90.74 (-0.3%)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96 (0%)
• VIX: 15.2 (-6.98%)
• 9/3 10:45 중국 서비스업 PMI
• 9/3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 9/3 21:30 미국 무역수지
• 9/3 23:00 미국 ISM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
• 9/4 21:30 미국 비농업 고용
•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63으로 탐욕 구간
• 나카모토 주가는 상장 후 약 99% 하락했고 2026년 상반기 3억7200만 달러 손실을 기록
• 비트코인 주요 지지선으로 6만2천~6만5천 달러가 제시됨
• 9월25일 기준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약 140억 달러
2026-09-03 08:3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