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 프로젝트가 크려면 유동성이 필요한데, 어디서 모으고 누가 얼마나 넣었는지 추적하고 보상을 쪼개는 게 꽤 복잡한 일임. Turtle은 그 과정을 온체인으로 정리하는 인프라임.
DeFi에서 제일 안 풀린 문제가 유동성 모집이라고 생각함. 프로젝트는 돈을 뿌리는데 누가 진짜 기여자인지 모르고, LP는 어디가 좋은 자리인지 모르고, 결국 양쪽 다 손해를 봄.
Turtle은 그 사이를 온체인으로 정리함. 프로젝트가 캠페인을 열면 LP와 기관이 검증된 기회를 보고 들어오고, 공급량은 기록되고, 보상은 기여도대로 추적됨. 지금까지 라우팅한 유동성이 $6B, LP가 43만 명 넘음.
Aave나 Uniswap이 유동성의 목적지라면 Turtle은 경로임. 목적지는 눈에 띄고 경로는 안 보이는데, 사실 돈을 꾸준히 버는 쪽은 늘 경로였음. 인센티브 예산 태우는 프로젝트가 늘수록 이 레이어의 몫이 커질 거라고 봄.
Turtle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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