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오늘의 내란정당] [한동훈, 김승원-브로커 통화 녹취 공개…국힘 "구속 수사" 촉구] · 무소속 한동훈… — 패널뛰기 — TG.ME

[2026.09.05. 오늘의 내란정당]

[한동훈, 김승원-브로커 통화 녹취 공개…국힘 "구속 수사" 촉구]

· 무소속 한동훈 의원,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와 유흥주점 브로커 간 통화 녹취를 직접 공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다 알면서 지명한 부패 정치세력"이라 주장함
· 박성훈 국힘 수석대변인, "브로커 청탁 받고 식약처에 임상 조속 승인 압박, 투자자 주가폭락 피해"라며 지명 철회 촉구함
·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영장전담 판사 사적 술판 유착 의혹까지…당장 구속 수사 대상"이라 공세, 민주당은 "尹 정부 검찰도 기소 못한 사안"이라 반박함

[국민의힘 "중수청장 후보 4명 중 3명 검사 출신…검찰 장악 속셈"]

· 박성훈 국힘 수석대변인, 5일 논평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 4명 중 3명이 검사 출신이라며 "이재명 정부 속셈은 검찰 장악"이라 주장함
· "검찰 해체해놓고 검찰·특검 출신 수장 앉히려 한다"며 "개혁 아닌 개악, 권력의 수사기관 사유화·검찰 판갈이"라 비판함
·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정치수사청·전위부대 실체를 파헤치겠다" 예고함. 후보는 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로 압축됨

[국민의힘 "레임덕 개각" 연일 공세…주말에도 인사 공방 지속]

· 국민의힘, 김승원·용혜인 등 장관 후보자 겨냥해 "대통령실 인사검증 실패, 레임덕 개각이자 인사 참사"라 주장하며 주말에도 공세 이어감
· 박성훈 수석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레임덕 이미 시작된 신호탄" 발언, 한동훈도 페이스북서 "부패 정치세력"이라 비판함
· 나경원 의원은 용혜인 후보 비례직 미사퇴 겨냥해 "준연동형 비례제가 꼼수·기생 양산"이라며 폐지 법안 대표발의 예고함

[나경원 "김승원 지명은 법치주의 타락 상징"…민주 "내란의 밤 尹과 통화 밝혀라"]

· 나경원 국힘 의원, SNS에서 김승원 후보를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돌격대장"이라며 신약 임상 청탁 의혹을 집중 공격함
·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 "나경원이야말로 내란범 체포 방해한 인의 장막·법치 타락의 상징"이라 반격함
· 박 대변인, "내란의 밤 윤석열과 통화한 사실이 경찰 수사로 드러났다"며 그날 밤 대화 내용 해명을 촉구함
September 5, 2026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