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X들의 토큰화 주식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 이게 티커는 같아도 거래소마다 토큰화 주식에 대한 권리가 다름.
📍CEX들이 내놓은 토큰화 주식 상품
- 크라켄 - xStocks
- 바이낸스 - bStocks
- 백팩 - 솔라나에서 주식·ETF
- 로빈후드 - L2 Stock Tokens
- 코인베이스 - Base 위 자체 토큰화 주식
📍CEX들의 구조 차이
1. 코인베이스 B20
알파카가 ADGM에서 보관한 주식에 대한 청구권. 코인베이스랑은 파산 절연.
KYC된 Vested Holder만 리딤,의결 되고, 나머지는 거래만 됨.
2. 바이낸스 bStocks
ADGM 증서. 기초 주식이랑 1:1로 래핑·언래핑, 수수료 0.
15일 만에 AUM $100M.
3. 크라켄 xStocks
저지 트래커 증서. 직접 주주가 아니라 발행사에 대한 채권자.
디파이 쪽은 제일 많이 퍼짐.
4. 로빈후드
저지 채무증권. 주주 권리 없음.
발행이랑 거래소, 체인까지 로빈후드가 가져감.
5. 백팩
미국 브로커딜러 구조. UCC Article 8 entitlements.
배당이랑 기업행동이 일반 주식이랑 비슷함.
리딤을 누가 쥐고 있냐, 어디서 24시간 도냐, 온체인에서 담보로 굴릴 수 있냐가 비교 포인트임
배당 처리 방법도 CEX마다 다름
코인베이스·바이낸스는 잔고를 안 건드리고 배수로 맞추고, 크라켄·온도는 리베이스라 렌딩풀이랑 잘 안 맞을 수 있음.
RWA에서 진짜 중요한 건 티커가 아니라
망했을 때 뭘 받냐, 배당이 어디로 가냐, 실물로 뺄 수 있냐임.
이제는 무슨 종목을, 몇개를 상장했냐 보다 진짜 증권과의 얼마나 유사한지가 중요하단 거임
거래량만 보면 크라켄이 앞서고, 권리만 보면 백팩이 제일 주식에 가까움.
코베랑 바낸은 사기는 쉬운데 리딤은 닫아둔 쪽이라....
권리 쪽에서 앞서나가는 백팩이 현재로서는 상용화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