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玻纖布、銅箔告急 陸CCL大廠再漲價!台光電、聯茂、台燿誰最受惠?
- 중국 CCL 업체 Kingboard Laminates, 8월 28일 추가 가격 인상 발표. FR-4 전 규격 +10%, PP는 7628 이상 +10%, 7628 미만 박형 제품 +20% 인상
- 유리섬유·고사양 동박 등 핵심 원재료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CCL 가격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서 하반기까지 확산. 업계에서는 3Q26 가격 인상 강도가 기존 예상보다 강한 것으로 평가
- 대만 Nan Ya 역시 올해 들어 동박·유리섬유·CCL 가격을 지속 인상. 수지부터 CCL까지 수직계열화된 업체인 만큼, 시장에서는 CCL 업황의 가격 선행지표로 인식
- ITEQ의 2H26 M6 이하 제품 판가 인상 전망도 기존 +10~15%에서 +15~20%로 상향. 2Q26 전 제품 누적 판가 약 +30% 효과로 GPM은 1Q 11.4% → 2Q 22.0%까지 급등
- 소비전자·전장 수요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E-Glass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범용 CCL까지 추가 가격 인상 여력 확대
- EMC·TUC는 AI 서버용 고사양 CCL 수요 증가의 직접적 수혜. Nvidia 및 북미 CSP의 차세대 AI 서버 확대에 따라 CCL 사양이 M7·M8 → M9으로 상향되며 저손실 유리섬유·HVLP 동박 공급 병목 지속 전망
- CCL 가격 상승이 PCB 업체들의 원재료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으나, 동시에 전방 AI 수요가 견조한 고사양 CCL 업체들의 판가 전가력과 수익성 개선 기대는 추가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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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26 4K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