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Sea, JuCoin, CoinUP에서 근무했던 전 직원 Dougao가 WuBlockchain 인터뷰를 통해 일부 중소형 거래소의 운영 방식과 출금 구조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내부자 주장에 기반한 내용입니다.
• 플랫폼 토큰 상승, 고수익 상품, 할인 토큰 판매, 카피트레이딩 등을 활용해 유저 자금 유입
• 일반 유저보다 직원·에이전트 등 내부 관계자의 출금이 상대적으로 수월했던 사례 언급
• 입금액을 초과하는 수익 출금 시 제한되거나 수익금이 차감되는 사례도 존재
• 다단계 형태의 에이전트 구조를 통해 신규 유저와 자금을 지속적으로 유치
1. WebSea
• 2024년 출금 위기 당시 일반 유저의 출금이 막힌 상황에서 직원들에게는 먼저 출금하라는 안내가 있었다고 설명
• 이후 원금보장형 카피트레이딩 등 고수익 상품을 통해 자금 유치
• 2026년 5월 계정 스냅샷 기준으로 출금을 단계적으로 재개하겠다고 발표
2. JuCoin
• 크립토 경험이 적은 중국 내 중장년층을 주요 타깃으로 영업
• 다단계 에이전트 시스템을 운영했으며 일부 수수료는 50% 이상
• 입금액 이상의 수익을 출금하려 할 경우 승인이 제한되거나 수익이 차감되는 사례 언급
3. CoinUP
• 일부 팀 리더와 에이전트에게 플랫폼 토큰 CPX 구매를 요구
• 이후 CPX 가격이 급락하며 에이전트와 유저들이 큰 손실을 입었다고 설명
• CoinUP 측은 당시 입출금과 거래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음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규모가 작은 거래소일수록 실제 출금 가능 여부, 준비금, 자금 운용의 투명성 등을 꼭 확인하시길..
출처 #거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