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공장·연구소)과 구내식당·보안(시설·미화 포함) 분야에서는 산업 안전 의제에 대해 현대차의 사용자성을 인정했지만, 판매… —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 TG.ME

생산(공장·연구소)과 구내식당·보안(시설·미화 포함) 분야에서는 산업 안전 의제에 대해 현대차의 사용자성을 인정했지만,

판매 대리점 영업사원인 카마스터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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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위 “현대차, 판매대리점 영업사원과 교섭 의무 없다”
현대차가 판매 대리점 영업사원(카마스터)에 대해서는 교섭하지 않아도 된다는 중앙노동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이들은 현대차가 ‘진짜 사장’이라며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앞서 울산지노위에 이어 중노위 역시 사
August 31, 2026 1.4K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