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에서의 수익이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네요.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11.7% (전고체배터리)
• 삼아알미늄 +8% (ESS)
• 메리츠금융지주 5% (주주환원/국채금리상승 헷지)
• 에프에스티 +4% (펠리클, 칠러/실적)
• 아난티 +4.8% (대북)
• LG에너지솔루션 +4.2% (ESS)
• 삼성SDI +4.2% (ESS/전고제배터리)
• 오킨스전자 -5% (투자경고)
지난 1~5월처럼 그냥 들고만 있어도 알아서 수익이 나던 평화로운 시절은 끝났습니다.
다들 체감하고 계시겠지만, 이제는 ‘대응’의 중요성이 훨씬 더 커졌습니다.
시장 방향성을 제대로 읽으면서 투자하셔야 하고, 동시에 지수가 흔들려도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유지하는 종목을 골라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결국 지금 시장에서는
이 세 가지가 결국 수익률을 좌우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시장의 방향을 읽고, 강한 종목을 골라내고, 매 순간 대응까지 해내는 건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죠?
시장이 쉬울 때보다 어려울 때 진짜 실력의 차이가 드러나는 겁니다.
지수 방향성은 제가 짚어드리고, 시장상황에 맞는 종목도 알아서 골라드릴 테니, 여러분은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기계적으로 따라만 오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