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기
[설마, 검찰이 줬습니까?]
한동훈 의원님. 김승원 후보자와 양모씨의 개인 간 통화 녹취는 도대체 어떻게 입수한 것입니까?
당사자가 줬거나 수사기관이 아니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내부 자료로 보입니다.
설마 전직 검사이자 전직 법무부 장관인 한동훈 의원에게 검찰의 수사자료가 흘러간 것입니까?
김승원 후보자에게 해명을 요구하기 전에 본인부터 녹취의 입수 경위를 명확히 밝히십시오.
19
9
7
1
1September 5, 2026 1.1K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