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F 수준의 이익과 ROE가 유지 (삼성전자/하이닉스 각각 59.3%/72.8%) 가 된다는 전제하에 무위험 수익률 (= 국채수익률) + 리스크 프리미엄 13% 정도를 목표로 했을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목표주가인 67만원과 420만원이 도출된다는 계산/산수입니다.
참고로 보통 자산시장에서 요구되는 리스크 프리미엄은 선진국 주식시장 5~6%, 개별 주식 8~12%, 부실채권 12~15%이며, 2027F ROE 적용시 현재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각각 32%/34% 입니다.
즉 시장이 TSMC에는 연간 1.7% 가량의 수익률을 요구하는 반면 삼성전자/하이닉스에 연간 32% / 34% 이상의 수익률을 요구하고 있다는 뜻으로, 리스크를 과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해석이 가능합니다.
노무라가 리포트에서 제시하는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요구수익률은 약 9~10% 수준입니다. 여전히 TSMC의 1.7%와 대조적.
September 6, 2026 3.4K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