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심판] 이라는 대국민 읍소 하나로 지금의 자리까지 간 그의 행보들 자 이제 누가 '기득권'이지? 기본소득당 당헌은… — 잠실개미&10X’s N.E.R.D.S — TG.ME

[기득권 심판] 이라는 대국민 읍소 하나로 지금의 자리까지 간 그의 행보들

자 이제 누가 '기득권'이지?

기본소득당 당헌은 사무총장을 상임대표가 임명하되, 전국운영위원회가 인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020년 2월 1일 진행된 두번째 회의에서 남편 박씨의 임명에 대한 인준이 이뤄졌는데 용 후보자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 결과를 보면 당시 참석자는 서울, 경기, 대전, 광주, 전북 등 7개 지역 위원들과 용 후보자 부부 등 총 9명이었다.

박씨는 사무총장에 임명된 지 두 달여 만에 상임대표 권한대행까지 맡았다. 용 후보자가 2020년 3월 비례연합정당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후보자 출마를 위해 상임대표직에서 사퇴했기 때문이다. 이후로 박씨는 기본소득당 전략기획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당직을 지냈고 현재 전략기획부총장으로 있다. 박씨가 올해 당에서 받은 월급은 300만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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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단독] 창당할 때부터 ‘용혜인 부부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기본소득당 창당 초기 남편을 사무총장에 임명하고 주요 당직을 맡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조지연 의원은 이를 가족 밀실 정치라고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했고, 후보자 측은 창당 직후 당내 절차에 따른 임명이었다고 반박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eptember 2, 2026 2.4K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