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뇌와 근육 활동을 감지할 수 있는 비침습형 자기 센서 기술을 개발하는 캘리포니아 스타트업 소네라를 인수한 것으로 애플인사이더가 보도.
소네라의 기술은 이식형 신경 인터페이스와 달리 외부 센서를 통해 자기 신호를 측정하도록 설계됐으며, 생각을 통한 기기 제어, 의수·의족, 근육 모니터링, 접근성 기능 등에 활용될 가능성.
소네라의 S1 칩은 근육 감지와 웨어러블 기기용으로 개발됐으며, 향후 애플워치 건강 기능과 비전 프로 제어, 기타 보조 기기 등에 적용될 가능성.
EU 인수 관련 기록에 따르면 애플은 2026년 5월 인수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애플과 소네라는 해당 인수를 공식 발표하지 않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