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오후 3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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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
• 미국과 중국은 기술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 간 회담에서 AI 관련 안전장치와 관리 원칙을 논의하는 방안을 검토.
• 베네수엘라에서 셰브런이 약 70억 달러 규모의 원유 프로젝트 투자를 추진 중인 가운데, 현지 법률 전문가들은 미국-베네수엘라 간 관련 석유 합의가 베네수엘라 국내법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
•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반대 여론이 높은 것으로 조사돼. 대규모 전력 소비와 지역 인프라 부담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 확대 가능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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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 영국 정부는 지역 도시권에 산업 전략 수립과 민간 투자 유치 권한을 확대하는 지방분권형 성장정책을 추진. 북부 잉글랜드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영국기업은행 자금 1억5,000만 파운드를 배정할 계획.
• EU 외교 수장 카야 칼라스는 전직 정치·군사 지도자들로 구성된 고위급 그룹 출범을 추진했으나 회원국들의 반대로 계획을 취소.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초르노모르스크항에서 군수물자를 운반하던 선박과 이즈마일 지역을 공격. 흑해 물류 및 항만 인프라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 지속.
• 러시아의 우라늄 산업 확대 움직임으로 글로벌 원전 연료 공급망 의존도와 공급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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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 이란은 미국이 전쟁을 시작해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운항 중단과 에너지 가격 상승을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미국이 관련 책임을 이란에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
• 이란 최고 안보 당국자는 호르무즈 해협 외곽에 새로운 제한구역을 설정할 계획이라고 밝혀. 해당 구역은 미 해군 봉쇄선에서 걸프 해역 방향으로 설정되며, 진입 선박은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
• 이란은 오만과 합의한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항 지도를 수일 내 공식 서명할 계획이라고 밝혀. 양국이 해협 통항 관리 체계를 별도로 구축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
•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자재 운반선은 최근 하루 평균 약 10척으로 감소해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미국과 이란의 상호 공격 및 신규 항행 제한 조치로 글로벌 원유·LNG 공급망 리스크 확대.
• 사우디아라비아와 영국 외교장관은 중동 긴장 완화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강화하고 국제 수로의 안전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
• OPEC+ 주요 산유국은 10월 원유 생산정책을 동결하고 예정됐던 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공급 확대보다 현 수준 유지 선택.
•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 데이르 알자흐라니 지역의 건물에 대피 명령을 내린 뒤 공격을 실시했으며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현지 언론이 보도.
• 예멘 측은 후티 반군 진지를 대상으로 총 13차례의 공습이 실시됐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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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 필리핀 국방장관은 잠수함 도입 사업에 대한 단기 결정은 예상되지 않는다고 밝혀. 중국이 민주주의 체제의 개방성을 활용해 왜곡된 서사를 확산하고 있으며, 중국과의 에너지 협력도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과 긴밀히 연계돼 있다고 설명.
• 필리핀 국방장관은 미국이 필리핀 방위공약에 변함이 없다는 확실한 보장을 제공했다고 밝혀. 동시에 한미 연합훈련 축소로 인식되는 공백을 중국이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 한국·미국·일본은 3국 연합 군사훈련을 개시. 북한 및 역내 안보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역량 강화 추진.
• 북한은 핵무장 능력을 갖춘 신형 ‘강건’ 구축함을 취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해군 전투체계에 핵무장을 실전화하고 향후 8개월 내 해군력 강화 계획의 성과를 제시하겠다고 밝혀.
• 한국 민주당 지도부는 안보 역량 강화를 강조하며 북한 핵 문제에 대해 우선 핵 활동을 동결한 뒤 후속 협상을 추진하는 ‘동결 우선’ 접근법도 가능하다고 시사.
•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가 AI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해 사이버공격용 위장 콘텐츠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생성형 AI가 국가 연계 사이버작전에 활용되는 사례로 평가.
• 중국은 대만 동부 태평양 연안에서 처음으로 해경 순찰 활동을 전개한 것으로 알려져. 대만 동부 접근로에서 중국의 상시 해양활동이 확대되면서 향후 봉쇄 작전 및 역내 해상운송 리스크 우려 부각.
• 중국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주요 은행과 보험사에 약 3,000억 위안 규모의 자본 투입을 추진. 금융기관의 자본 여력을 높여 신용 공급과 경제성장을 지원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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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 특이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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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아니아
• 특이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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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