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도착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및 우크라이나 당국자들과 회동하고 러시아와의 전쟁 종식을 위한 방안을 논의 중.
이번 회동은 위트코프와 쿠슈너가 토요일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3시간 넘게 회담한 데 이어 진행. 백악관은 당시 회담이 실질적이었다고 평가했으며, 양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고 밝힘.
위트코프와 쿠슈너가 미국 측 협상 대표 자격으로 우크라이나를 공식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