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오후9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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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
•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석유 사업에 미국 정부가 35%의 수동적 지분을 확보하는 에너지 합의에 도달. 베네수엘라 측은 해당 협정이 25년간 유지되며 원유 생산을 하루 150만 배럴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혀. 동시에 자국 자원에 대한 주권과 통제권은 유지된다고 강조.
• 미국 연방법원은 이스라엘을 비판했다는 이유만으로 외국인 학생을 추방할 수 없다고 판결.
• 미국 재무장관 베선트는 엔화의 무질서한 움직임이 글로벌 금융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
• 미국과 중국은 베이징에서 열린 대화에서 양국 정상 간 합의를 이행하고 협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아.
• 미국 정부의 대캐나다 신규 관세를 둘러싸고 법적 정당성 논란이 제기되는 가운데, GM 노조 합의안에는 미국 관세 압력에 대응하기 위한 캐나다 자동차 공장 11억 캐나다달러 규모 투자 계획이 포함.
• 베네수엘라 서부 줄리아·타치라·메리다·트루히요·바리나스 등 여러 지역에서 대규모 정전 발생. 기존 에너지 공급 불안이 심화되는 양상.
• 하와이주는 관광산업 부진에 대응해 엔지니어와 숙련 인력을 중심으로 첨단기술 산업 허브 전환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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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집중 공격 준비에 착수했다고 발표. 크렘린은 우크라이나 군사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타격 중이며, 러시아 내 민간 경제시설을 겨냥한 우크라이나 공격에 충분한 대응을 하고 있다고 설명.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레닌그라드 지역 정유시설과 크라스노다르 군 비행장을 공격했다고 밝혀.
• 러시아 국방부는 야간에 우크라이나 드론 494대를 요격·격추했다고 발표. 러시아 측은 전선 전반에서 자국군이 진격 중이라고 주장했으며, 우크라이나 측은 이번 주에만 러시아가 약 2,000대의 공격 드론과 1,600발 이상의 항공폭탄을 투입했다고 밝혀.
• 키이우 지역 창고에 대한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최소 37명이 사망. 키이우 전역에서는 이후에도 공습경보와 드론 공격이 이어져. 우크라이나 당국은 제트추진 드론에 대응하기 위한 4종의 신규 요격체계를 시험 중이라고 밝혀.
• 자포리자 원전은 1주일 넘게 외부 전력 공급이 끊긴 채 비상 디젤 발전기에 의존 중이라고 IAEA가 밝혀. 장기간 비상전원 의존에 따른 원전 안전 우려 확대.
• CIA 국장 존 랫클리프는 비공개 모스크바 방문에서 트럼프 대통령·푸틴 대통령·젤렌스키 대통령 간 3자 정상회담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져. 젤렌스키 대통령은 제안에 지지 입장을 보였으나 러시아는 푸틴 대통령이 CIA 국장을 직접 만나지 않았다고 밝혀.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가 전쟁의 대규모 확전을 준비 중이라는 정보가 있다고 경계.
• 서방 당국자들은 러시아가 노획한 우크라이나 드론을 활용해 NATO 회원국을 겨냥한 위장공격을 감행하고 이를 우크라이나 소행으로 위장할 가능성을 우려.
• 러시아는 핀란드의 핵무기 배치 결정에 대해 효과적인 대응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 반면 핀란드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사용하거나 NATO를 직접 공격할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 영국 해군은 영국 해역에서 러시아 선박을 사흘간 추적·감시했다고 밝혀.
• 아이슬란드는 국민투표에서 EU 가입 협상 재개안을 부결. 개표 과정에서는 찬반이 팽팽했으나 최종적으로 가입 협상 재개 반대 결정.
• 유럽의 천연가스 저장량이 겨울철을 앞두고 13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내려가며 동절기 공급 불안 우려 확대.
• EU는 관광지의 주거난과 임대료 상승에 대응해 Airbnb 형태의 단기 숙박임대 규제를 강화할 수 있도록 회원국 지원을 추진.
• 알리안츠는 영국 긴급출동 서비스업체 AA에 대해 약 50억 파운드 규모 인수를 검토.
• G7 주요국에서 국채금리 상승으로 정부 부채 이자비용이 수백억 달러 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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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 훌라에서 대규모 폭발을 일으키고 알만수리·베이트 엘시야드 일대에 포격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져. 레바논 대통령은 남부 지역이 소외되거나 협상용 카드로 취급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
• 시리아 국영매체는 이스라엘군이 쿠네이트라 북부 주바타 알카샤브 외곽으로 진입했다고 보도. 별도로 시리아 정부군은 수웨이다 외곽에서 드루즈 민병대와 교전.
• 이스라엘군은 서안지구의 충돌이 광범위한 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앞서 쿠스라 지역에서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주택 공격이 발생했으며, 미 대사는 약 50만 명의 서안지구 이스라엘인들이 정착민 폭력에 반감을 갖고 있다고 밝혀.
• 이스라엘 측은 라말라 서쪽 베이투니아 지역의 토지 37두남 이상을 몰수하는 군사명령을 발령한 것으로 전해져. 예루살렘 북부 칼란디야에서는 이스라엘군이 UNRWA 관련 시설에 진입.
•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 알발라 서쪽에서 이스라엘 드론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 1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
• UAE는 미국의 제재 조치와 관련해 자국 내 Banque Misr 지점에 대한 긴급 특별검사와 포렌식 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 해당 지점은 UAE 현지 법규와 감독 규정을 적용받는다고 설명.
• 이란은 미국의 경제적 압박과 봉쇄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경고.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대외무역에서 미국 달러 의존도를 낮출 것을 촉구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슬람권 내부 분열을 이용하려 한다고 비판.
• 이란은 UAE 내 이란계 거주자의 은행계좌 동결·자산 압류·추방 보도와 관련해 UAE 측에 공식 문제를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혀.
• 이라크 쿠르디스탄 지역에서 튀르키예 제이한항으로 향하는 원유 수출이 하루 약 15만 배럴 수준에 도달했다고 이라크 석유부가 밝혀.
• UAE 고위 당국자는 팔레스타인 문제를 극단주의와 폭력을 조장하는 수단으로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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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대홍수로 사망자가 734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 275명 이상의 인도인이 실종됐으며, 중국 내 체류 중인 약 900명은 안전한 것으로 파악. 중국은 구조 전문팀과 구호물자를 파견했고 네팔군도 구조작전에 투입.
• 중국 시짱 지역 산사태로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실종. 중국 당국은 히말라야 산사태 지역에서 실종된 외국인 261명의 국적 확인에 착수.
• 일본 정부와 현지 기업들은 Google·OpenAI·Meta·TikTok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과 온라인 사기 급증에 공동 대응하기로 협력.
• 일본의 2년물 국채 입찰 수요가 지난해 9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약화되며 추가 BOJ 긴축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 경계 확대.
• 일본 Kubota와 인도 Escorts의 합작사는 약 2억 달러 규모의 우타르프라데시 공장 건설에 착수. 향후 인도 생산기지를 활용해 유럽과 미국 수출 확대를 추진.
• 북한 국방상이 해임된 것으로 전해져.
• 중국 반도체업체 CXMT는 미 국방부가 자사를 중국 군과 연계된 기업으로 지정한 조치에 대해 소송 제기.
• 중국 태양광업체 LONGi를 포함한 주요 업체들의 상반기 손실이 확대되며 중국 태양광 산업의 공급과잉·수익성 악화가 3년째 이어지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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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 니제르 헌병대 사령관 킴바 타히루 대령이 반군 병력 측으로 이탈한 것으로 전해져. 군 내부 권력구도 불안 확대 가능성.
• 수단 코르도판 지역에서 지난 9개월간 전쟁으로 약 20만 명이 거주지를 떠났다고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이 밝혀.
• 알제리 당국은 산림과 농경지를 덮친 화재 65건 가운데 63건을 진화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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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아니아
• 호주와 중국 간 태평양 지역 전략 경쟁이 중국의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이후 더욱 격화되는 양상. 역내 안보 영향력과 군사력 확대를 둘러싼 양국 간 긴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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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