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자료] In vivo CAR-T 경쟁 본격화…2024년 이후 잠재 계약 규모 $18bn
2024년 이후 In vivo CAR-T 관련 플랫폼 계약의 잠재 규모 $18bn 이상
임상 단계에서는 유전체에 유전자를 삽입하는 integrating 방식이 64%, 임상 중인 해당 방식은 lentiviral vector가 주도. 반면 전임상은 non-integrating 방식이 58%로, LNP-mRNA와 circular RNA 등 차세대 전달기술 개발 활발
적응증은 임상 단계 기준 항암 62%, 자가면역 30%, 항암+자가면역 8%. 타깃은 CD19 단독이 45%로 가장 많고, CD19+BCMA, CD19+CD20 등 dual-target이 17%
중국이 임상 개발을 압도적으로 주도. 임상 단계 자산의 82%가 중국에서 개발 중이며 lentiviral 및 LNP-mRNA 모두 강세. 미국은 전임상 자산의 29%를 차지하며 특히 LNP-circular RNA 프로그램의 54%를 차지
결국 핵심은 'ex vivo 수준의 효능을 더 간단한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는가'. 성공한다면 환자의 세포를 별도로 채취·제조할 필요가 없어 CAR-T의 비용과 접근성을 크게 개선할 가능성
앞서 Novartis·BMS의 자가면역 ex vivo CAR-T에서 염증성 안전성 문제가 부각된 상황. In vivo CAR-T 역시 CRS 등 기존 CAR-T 독성을 얼마나 제어할 수 있는지가 임상 검증의 핵심. 동시에 동종 off-the-shelf CAR-T, 이중항체 및 T-cell engager와 경쟁 예정
자료: 2026 Landscape of In Vivo CAR-T Cell Therapies, Vladimir lvosev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73-026-00140-3

September 2, 2026 3.7K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