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가 최근에 어떤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지에 더욱 집중하고 싶은데요.
최근 2-3달간 디파이를 폭발적으로 런칭해서 TVL을 채웠다면, 이제는 페이먼트 쪽으로 나름 양질의 생태계를 채우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시
메타마스크 - 메타마스크 카드에 사용되는 mUSD는 모나드 기반으로 작동
오픈리저브 - 최근 A16Z가 투자한 24시간 결제 솔루션, 모나드 기반
그외 조인어바운드 등이 있고, CERO같은 리테일용 네오뱅크도 있네요. 모나드 기반 비자 별제도 8월에 100만건 가까이 나오면서 성장세구요.
차라리 이쪽으로 더 파고드는게 좋아보여요. 트론이 USDT 송금으로 1짱을 먹었듯. 모나드가 $USDC 송금 결제로 1짱을 먹는 것이 더 모나드라는 프로젝트의 성장을 지켜보는 사람에게 설득력이 가는 모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갈 놈은 언젠가 간다는 마인드이긴 한데, 밈이 잘한다고 이리저리 따라가는 것보다 지금 구축하고 있는거 잘해서 양복 입은 체인 중에서 실제로 뭔가를 하는 체인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