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펠라카르센 3상 실패…에스티팜, 내년 상업화 물량 확대 전략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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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펠라카르센 3상 1차 지표 미충족
노바티스의 Lp(a) 표적 ASO 치료제 펠라카르센이 글로벌 3상에서 주요 심혈관 사건 감소에 실패
펠라카르센은 미충족 수요가 큰 Lp(a) 시장의 선도 후보로 기대받던 파이프라인
당초 연내 3상 확인 후 내년 상업화 가능성이 거론됐던 만큼 일정 지연 가능성 확대
💊 에스티팜 상업화 전환 기대 약화
에스티팜은 개발 초기부터 펠라카르센 임상용 올리고 원료를 공급
2023년 관련 추정 매출 209억원, 지난해에도 약 213억원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임상용→상업용 대량생산 전환이 제2올리고동 가동률 상승의 주요 기대 요인이었음
💊 제2올리고동 가동률 상승 속도 변수
펠라카르센 상업화 물량이 사라질 가능성이 커지며 신규 설비 가동률 상승 시점에 불확실성
추가 분석이나 후속 임상으로 개발이 이어져도 당초 예상했던 내년 출시 일정은 지연 가능성 높음
다만 6월 말 올리고 수주잔고 약 3억달러, 상업화 물량 비중 약 80%로 전체 영향은 제한적 전망
💊 기존 상업화 품목·후속 파이프라인이 완충
에스티팜은 렉비오·라이텔로·트린골자 등 상업용 올리고 원료 공급 중
기존 품목 판매 확대와 적응증 확장이 펠라카르센 공백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음
회사는 향후 3년 내 신약 승인·적응증 확대 5건 이상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어 후속 상업화 후보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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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펠라카르센 3상 실패…에스티팜, 내년 상업화 물량 확대 전략 차질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쏘시오그룹의 위탁개발생산(CDMO) 자회사 에스티팜이 임상용 원료의약품을 공급해온 노바티스의 심혈관질환 치료제 '펠라카르센'이 글로벌 임상 3상에 실패했다.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의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5September 8, 2026 4.5K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