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핫했던 비고숏 형님 근황 알려드림.
현재까지 누적 수익 +$64.8M (약 908억)
25년 9월 최대 2,041 BTC 숏 → 10월 6일 비트 사상최고 $126,297 맞으면서 평가손실 -$27.2M 까지 갔다가 26년 2월 11일 $66,954에 전량 청산
지갑 다 뒤졌는데 BTC 현물 0개, ETH도 스테이킹 468개가 전부.
번 돈은 전부 스테이블로 잠금 (Sky sUSDS $17.2M, Aave·Morpho 회전)
그나마 있던 선물 포지션도 미장 위주(나스닥100·S&P500·애플 롱, SK하이닉스만 숏)
크립토엔 방향성 베팅이 아예 없는데, 딱 하나 남겨놨음.
50 BTC를 20배로 $50,525에 사겠다는 매수 지정가.
비트가 사이클 저점 $58,160 찍던 6월 30일에 걸어놓고 두 달째 미체결.
바닥에서조차 13% 더 아래를 부르고 안 산 거임.
저 형님이 보는 "다시 살 만한 가격"은 5만불이라는 뜻.
과연 이 형님이 보던 50K는 올 것인가.. 사실상 거래는 없고 6월 30일날 50K 에 다시 걸어둔거라면 크립토 시장에 관심은 계속 두고 있다는건데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