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 가입자가 최근 2달 사이 1300만명 급증하며 8680만명에 도달했습니다. 한국에는 내년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디즈니 CEO인 Bob Chapek은 Disney+ 가입자가 2024년에 2.6억명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월트디즈니를 5% 이상 담고 있고, 시총이 5억달러를 넘는 종목은 FCOM과 PEJ가 있습니다.
FCOM은 Fidelity의 통신서비스 ETF로 페이스북과 알파벳, 월트디즈니, AT&T, 넷플릭스가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PEJ는 Invesco의 레져엔터테인먼트 ETF로 ViacomCBS, Sysco Corporation, 웥트디즈니, 힐튼 호텔, Fox, 맥도널드 등의 종목을 상위권에 편입 중입니다.
February 2, 2026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