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더 막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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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미국 내 유니트리의 공식 협력사인 스타트업 토버라이프AI의 창고다. 데이비드 슐호프 토버라이프AI 최고경영자는 “북미 시장에서 사업을 시작한 지 불과 1년 만에 고객사가 1000곳에 육박한다”며 “미국 안에서 중국 휴머노이드는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많아 앞으로 몇 년간은 아무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 2024년 설립된 토버라이프AI는 유니트리 로봇을 단순 유통·판매하는 중간상이 아니다. 유니트리의 이른바 ‘깡통’ 로봇을 들여온 뒤,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입히거나, 고객사 요구에 맞춰 훈련을 진행하기도 한다. 중국산 ‘몸’에 미국산 ‘뇌’를 입히는 셈이다. 실제 이날 찾은 토버라이프AI 창고에는 로봇 훈련장도 마련돼 있었다. 로봇이 넘어져 파손되지 않도록 철제 펜스를 두른 공간에서 걷기, 자연스럽게 대화하기, 의자에 앉기 같은 동작을 반복 훈련하는 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5951?sid=105

Naver
“싸고 즉시 구매 가능”... 월 100대씩 美 침투하는 中 휴머노이드
지난달 25일(현지 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의 한 창고. 길이 1.5m, 높이 60㎝ 정도 나무 상자 30여 개가 쌓여 있었다. 상자 속에 든 것은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창
3July 5, 2026 12.8K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