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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 규제 개선 물꼬 트이나…與, 컴투스 본사 찾는다
정치권이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돈 버는 게임(Play to Earn·P2E)’에 관심을 드러내면서 규제 개선에 물꼬가 트일지 주목된다. 6일 국회와 IT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의 미래경제위원회는 7일 오전 서울시 가산디지털단지에 있는 컴투스 본사를 찾는다. 미래경제위 위원장인 이광재 의원과 디지털혁신대전환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은 송재준 컴투스 대표와 직원들을 만나 현안을 청취한다.
January 6, 2022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