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 LS전선과 대한전선 분쟁, 호반의 한진칼 지분 확대가 변수
2026-09-04 07:26
💡 핵심 인사이트
서해안 해저케이블 투자 확대는 LS전선·전력망 장비주에 순풍이다
📝 요약
LS전선과 대한전선이 특허와 해저 초고압 송전 케이블 공장 설계 노하우 유출을 둘러싸고 소송과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은 해저케이블 관련 사건을 2026년 6월 검찰에 송치했고, 대한전선 임원과 관련자 13명이 영업비밀 침해 혐의로 넘겨졌다.
호반그룹은 LS 지분을 사들였다가 2025년 11월 전량 매각했으며, 한진칼 지분은 2026년 7월 20.15%까지 늘렸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합병 완료 시점이 2026년 12월 16일로 제시됐고, 산업은행 지분 매각 가능성이 변수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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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 202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