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요약
1. 코로나 이후 미국은 재정지출과 높은 명목성장,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 공존하는 ‘Run It Hot’·재정우위 체제로 이동했음
2. 재무부는 장기금리를 관리하고 연준은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대신 은행이 유동성과 신용을 공급하는 구조를 추진하고 있음
3. 재무부, 연준, 은행의 역할이 조율되면 대차대조표의 축소 속에서도 신용확장이 가능해질 수 있음
https://www.thebrink.co.kr/s/nIOAUbvpXz
Forwarded from페더의 기만채널

BrinK
Fiscal Dominance 1부 | BrinK
코로나 이후 미국 금융시장은 이전과 다른 체제로 이동하고 있다.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장기간 하락하던 환경이 끝나고 강한 명목성장과 재정지출, 높은 금리와 빈번한 시장개입이 공존하기 시작했다. 모건스탠리의 수석 전략가인 마이크 윌슨은 이를 ‘Run It Hot’ 체제로 설명하고 Citri
September 4, 2026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