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적으로는 → 사용자 수랑 매출, 둘다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 중이고 (8월 기준 사용자 400만 명, 연환산 매출 $100M)
토큰 측면에서는 → 이번 달에 배출량이 또 줄어들면서 연간 배출량이 이제 2M이 됐고(기존 6M에서 계속 감소 중), 가격도 지난 고점에 거의 다시 근접한 상태
이건 조금 다른 얘기
사실 처음 베니스를 알게 된건 저도 그냥 토큰 가격 때문이었는데, Erik(파운더)이랑 Delphi 사람들(Tommy, Simback)의 글을 계속 보다 보니 이제는 저도 많이 동화된 느낌이네요 ㅋㅋ
최근에도 Erik은 계속 국가, 규제, KYC 관련 문제들에 대한 자기 신념을 적극적?공격적?으로 이야기하고 있고, Tommy는 지난번처럼 오픈소스 AI 전환에 대한 얘기를 계속하고 있고요
여튼 이런 키워드들은 앞으로 더 많이 다뤄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