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Overweight) | 다올 엔터 임도영] ★ 7월 음반원 업데이트 1) 음반 판매량 업데이트 ▶ 7월 총… — 다올 엔터 임도영 — TG.ME

[엔터(Overweight) | 다올 엔터 임도영]

★ 7월 음반원 업데이트

1) 음반 판매량 업데이트

7월 총 496.2만장(YoY-38.9%; 이하 YoY), 4사 합산 262.3만장(-53.3%). HYBE 201만장(-28%), SM 26.9만장(-87%), JYP 27.3만장(-67%), YG 7.2만장(+211%). 2Q에 집중됐던 주요 IP들의 활동이 마무리되며 공백기에 진입, 글로벌반 발매 컴백 IP 수 MoM 감소(-3팀) 및 솔로/유닛 활동으로만 구성. 활동 공백기였던 YG 제외 전반적으로 전년 동기 기저도 높아 YoY 감소

[HYBE] 피지컬 앨범 발매 IP 수는 1팀에 불과했으나 연준(투바투)가 솔로 컴백에도 불구 약 81만장을 판매. 그 외 6월 컴백했던 V8(세븐틴 유닛, 37.2만장) 및 보넥도(5.5만장) 추가 출하. 코르티스는 7월에도 미니 2집 42만장이 추가 출하되며 누적 336만장 돌파. 미니 1집 포함 시 총 566만장(26년 428만장), 4Q 추가 컴백 시 연간 총 650만장 이상 기여 가능 전망. 해당 수준 달성 시 25년 스키즈 연간 판매량과 유사, 올해 하이브 내 음반 기여도는 BTS에 이어 2위 수준

[SM] 저연차인 NCT WISH가 일본 싱글 3집에서 눈에 띄는 판매량 성장세 기록. 35만장 이상을 판매하며 과거 평균 판매량을 크게 상회, 라이즈와 유사 수준까지 격차 단축. 중화권 대비 상대적으로 팬덤 확장세가 더뎠던 일본에서도 최근 신규 팬덤 유입이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JYP] 영케이(데이식스)만 한국 앨범 발매, 18만장 판매. 그 외 스키즈 구보 7.9만장 등

[YG] 컴백 IP는 부재했으나 5~6월 컴백했던 베몬 및 트레저가 각각 4.1만장, 3.1만장을 추가 출하

2) 음원 업데이트

7월 엔터 4사 합산 월간 리스너 수는 3.0억명(YoY+11.2%, MoM-2.4%; 이하 MoM). 주요 IP들의 활동 공백기에 진입하며 하이브 외 MoM 하락 영향. HYBE 1.7억명(+0.5%), SM 4,745만명(-9.3%), JYP 4,153만명(-1.2%), YG 3,575만명(-7.4%)

[HYBE] 캣츠아이는 선공개 디싱이 흥행하며 빌보드 HOT 100 24위로 진입, 현재 리스너 수는 3,502만명으로 BTS(3,653만명)와의 격차 단축 중. 초기 스트리밍 추이 또한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가장 우세, 8/14 컴백에서 흥행 지속 시 월간 리스너 수 최고치 및 HOT 100 최고 순위 경신도 기대 가능. 코르티스는 공백기에도 리스너 수 하락 없이 견조한 흐름 유지 중. 르세라핌과 아일릿은 걸그룹 콜라보 효과에 따른 리스너 수 피크 도달 후 현재 하락 국면 진입.

[SM] 슈퍼주니어 유닛, 유노윤호(동방신기) 외 글로벌 컴백을 진행한 IP 부재로 특이사항 부재. 하츠투하츠는 공백기 진입에도 불구 현재 리스너 수 795만명으로 큰 폭의 감소 없이 양호한 흐름 지속.

[JYP] GIRLSET은 25년 리브랜딩 이후 연말~연초 발매한 곡들이 연달아 흥행하며 4월까지 가파른 리스너 수 증가를 시현했으나 이후 공백기에 따른 감소폭 역시 커 다소 아쉬운 성과를 기록 중이었음. 다만 최근 발매한 선공개 디싱이 흥행하며 재차 직전 피크 갱신. 7월 동안 미국 주요 도시에서 프로모션을 진행, 신규 앨범 발매 예정으로 공백기 이후 저점을 높여갈 필요.

[YG] 베이비몬스터는 5월 컴백 이후 추가 디싱 및 수록곡 뮤비와 방송 활동을 지속하며 과거 대비 완만한 리스너 수 감소세 시현 중. 빅뱅은 8/19 선공개 디싱 공개 예정으로 피지컬 앨범은 4Q 발매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ChrSBTY>
👍1
August 10, 2026 23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