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세대만 봐도 dYdX, Drift, HYPE가 있었고 그다음 Aster, Lighter, Avantis, Based, Backpack까지 계속 큰 승자가 나왔음.
HYPE는 제네시스 에어드롭으로 초기 물량 31%를 커뮤니티에 뿌렸고, Lighter도 초기 사용자에게 공급량 25%를 배분했음.
토큰을 받고 바로 팔았는지, 계속 들고 갔는지에 따라 최종 수익은 천차만별이겠지만 매년 에드작 전체를 놓고 봐도 가장 큰 수익을 만들어준 작업 중 하나가 퍼프였음.
선셋하고, 토큰 채단가 밑으로 가고, 잘못하면 전손인데 왜 하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 논리로 섹터 자체를 피하면 앞으로 HYPE 같은 기회도 영영 못 가져감.
지금은 작업 방식도 많이 달라졌음.
AI로 극도로 최적화하면 퍼프 하나당 MM봇 돌리는 데 필요한 최소 마진이 $500도 안 들어감. 이걸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음.
거래소마다 계속 열리는 트레이딩 컴페티션이나 개런티 보상까지 챙기면 TGE 전에도 중간중간 미니 에드작이 되고, OI 주는 퍼프끼리 사이드 파티로 묶어서 양빵 잡아두면 그냥 방치하면서 포인트 쌓고 펀비까지 받을 수 있음.
뭐가 다음 HYPE가 될지는 나도 모름.
그래서 그냥 6개 거래소에 MM봇 켜두거나 양빵으로 OI 잡아놓고 방치하는 식으로 섹터 전체에 그물을 쳐두는 편임.
이 정도 비용과 노력으로 계속 노출을 가져갈 수 있다면 아예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보다는 +EV라고 생각함.
Forwarded from크립토메이지

개인적으로 퍼프덱스가 실제로 만들어낸 결과값에 비해 부정적인 인식이 너무 과한 것 같음.
7August 26, 2026 915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