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 국내 대형 회계법인 통해 US GAAP 회계기준 전환 작업 완료, 나스닥 상장 사전 준비 마무리
📂 핵심 내용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중(두나무 15조원, 네이버파이낸셜 5조원 기업가치, 교환비율 1:2.54)
주총 11월 19일, 주식교환일 12월 31일(두 차례 연기 결과)
플립(미국 지주사 신설) 방식 아닌 ADR 발행 방식으로 나스닥 상장 추진(SK하이닉스 선례)
업비트 국내 법인은 그대로 유지, 이용자 계정·예치금 보관 등 변화 없음
SEC 폴 앳킨스 위원장이 두나무 등 해외 거래소에 나스닥 상장 요청, 두나무도 초청받은 것으로 확인
국내 리스크: 반대주주 매수청구가 1조2000억원 초과시 계약 해제 가능(청구가 43만9252원/주)
미국 리스크: 디지털자산시장 클래리티법 상원 표결 9월로 연기, SEC·CFTC 관할 구분 불확실
✍ 지분교환이 무산돼도 두나무 단독 나스닥 상장이 예비책으로 거론되는 게 포인트입니다. 국내는 소액주주 매수청구 규모, 미국은 클래리티법 통과 여부가 관건이라 12월 교환일 전까지 두 변수 다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