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Astra 출시는 기업과 대중, 모두에게 holy shit moment 수준
1. AI가 더 좋아졌다 수준이 아니라, CAPEX의 최종 수요가 갑자기 훨씬 현실적으로 보이기 시작
2. Astra는 벤치마크 상승이 아니라 컴퓨터 사용, 업무 자동화, 코딩, 사이버보안 등에서 인간 대체를 넘어 아득히 뛰어넘는 수준을 보여줌
3. OpenAI는 Astra를 10만 개 이상의 GPU로 사전학습했고, 역대 최대 training run이라고 밝힘
4. 즉, 엄청난 compute를 썼더니 경제적으로 쓸모 있는 capability가 또 크게 튀었다는 결과를 보임
5. 이게 중요한 이유는 CAPEX 과잉이라는 의심을 잠재워버렸다는 점. AI를 충분히 공급할 compute 부족을 또다시 증명함
✍️막대한 AI 투자를 회수할 수 있냐는 의문을, 대중들까지 체감하는 경험으로 불식시키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