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43301B
폴리마켓이 Perp 거래 기능을 출시했다고 하네요.
원유를 시작으로 주요 크립토, 주요 주식, 주요 원자재까지 거래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바이낸스는 주식을 붙이고, 로빈후드는 크립토를 붙이고, 폴리마켓마저 파생상품 영역으로 기능을 확장하며 경쟁에 뛰어드는 걸 보니 다들 슈퍼앱이라는 같은 꿈을 꾸는 모양입니다.
이런 행보를 가만히 보고 있자면, 자체 토큰 발행보다는 IPO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그림 같달까요?
최근에는 한국 대형 교회를 자주 찾는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연관된 1789 캐피탈이 주도하는 펀딩 라운드에서 $1B 규모의 투자 유치까지 받았다지요?
한국은 언제쯤 바다이야기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다양한 금융상품을 수용할 수 있을까요? 전통 금융의 옵션은 투자고, 온체인 예측 시장은 도박이라니! 차라리 스포츠 베팅만 명확히 분리해 규제했더라면?
아무튼 그렇습니다...
Forwarded from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September 5, 2026 37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