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프트웨어는 죽지 않았다
- 최근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은 예상보다 견조했음
- 관련 종목들은 봄철 공포 저점에서 이미 100~250% 반등
- 지금 6~7월 고점 대비 50% 조정받은 AI주도 비슷한 기회
2. S&P 500도 계속 종목을 갈아탐
- 장투가 통하는 이유는 지수가 모든 기업을 영원히 보유해서가 아님
- 지난 10년 동안 구성 종목 중 200개가 퇴출되고 새 기업으로 교체됨
- 망가진 기업을 버리고 성장 기업을 편입하는 리밸런싱이 수익률을 지탱
3. 좋은 기업이 항상 좋은 주식은 아님
- 페이팔은 2021년 고점 이후 80%, 룰루레몬과 트레이드데스크도 90% 무너짐
- 나이키와 보잉 역시 브랜드와 지수 편입을 유지하는 동안 주가 상승분을 반납
4. AI주도 싸다는 이유로 사면 안 됨
- 실적이 다시 가속되고 리더십을 회복하는 기업과, 성장성이 훼손된 기업을 구분해야
- 실적 회복과 추세 전환이 나타나는 종목이라면 이번 조정은 다음 상승을 위한 압축 구간
✍️낙관론와 거리가 먼 Saxena가 AI가 저평가 됐다는 이야기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흥미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