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블론이 헛소리인 이유 (Gavin Baker) source 1. 수요는 아직 시작도 안 한 단계 - 현재 연 800억… — 크립토메이지 — TG.ME

AI 버블론이 헛소리인 이유 (Gavin Baker) source

1. 수요는 아직 시작도 안 한 단계

- 현재 연 800억 달러의 수익화가 나오는 배경을 보면, 정작 돈을 내고 쓰는 유저는 1,000만 명도 안 됨
- 15억 지식 노동자 대비 침투율은 사실상 극초기
- 코딩에서 에이전트로 넘어가는 순간 기업들의 토큰 소비는 더 폭증함

2. 과잉 공급이 아닌 극단적 쇼티지
- 월가는 오버빌드를 걱정하지만, 현장은 전력망·변압기·웨이퍼·구리 부족으로 증설 계획 자체가 막혀 있음
- 공급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토큰 단가가 단기 폭등하는 시나리오가 더 현실적

3. 엔비디아의 해자
- 경쟁사들이 단일 칩을 깎을 때 엔비디아는 9개 칩을 엮은 풀스택 시스템을 장악함
- 블랙스톤 같은 대형 PE들이 뛰어들어 잔존가치보증 기반으로 투자금 회수 사이클을 완성함
- 자본 배치 효율성에서 경쟁 자체가 안 됨

4. 궤도 컴퓨팅이 온다
- 스페이스X의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도 현실화 중
- 지상에서 전력·냉각·토목으로 소모되는 인플레 비용을 스타십 완전 재사용 발사 비용으로 대체하겠다는 철저한 원가 계산

✍️단기 주가 노이즈와 무관하게, 이 사이클의 가치는 여전히 물리적 인프라 병목과 금융 구조를 틀어쥔 플레이어들에게 집중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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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I Demand Is Outrunning Compute Supply
a16z’s David George sits down with Gavin Baker to unpack the state of the AI boom, why demand for intelligence may still be dramatically underestimated, and why the outcome doesn't necessarily have to be winner-take-all. David and Gavin explore the possibility…
September 4, 2026 34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