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로빈후드에 모든 밈코인 유동성이 몰린 상황임. 근데 지금 로빈후드의 성장을 단순히 밈코로만 보면 안될거같음.
SPY, NVDA 등의 주식과 페어링된 밈코인들이 많아지고, 거기서 나오는 볼륨의 연쇄작용으로 토큰화주식 볼륨이 정말 엄청나게 터지고있음.
주식 거래량만 따져도 베이스랑은 이제 비교도 안되는 수준임. 전에 덱스 볼륨도 evm 1등으로 올라옴.
USDG를 쓰는게 솔직히 많이 불편하긴 한데, FOMO 형님들은 어차피 릴레이로 그냥 긁어서 신경도 안쓸듯 ㅇㅇ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로빈후드가 지금의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EVM 최대 인프라로 성장하게 될 경우에는 우리는 뭘 해야할까?고, 나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음.
1️⃣ 런치패드
폰스는 이미 펌프펀의 일일 수익을 넘길정도로 성장했고, 런치패드 중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함. 이슈가 없는 한 얘가 1등 자리를 놔주지 않을듯. 가격도 그만큼 비싸졌고.
2️⃣ 덱스
Up, Ramses 등의 덱스도 있긴 한데, 베이스(aero)의 경우와 다르게 로빈후드에서는 이미 유니스왑이 자리를 꽉 잡아놨음.
TVL, 볼륨 모두 부족해서 앞으로도 ve33 덱스들이 힘을 쓰기 어려울듯.
물론 그게 토큰 가격이 내릴거라는건 아님. 에어로처럼, 유니스왑에 비빌만큼 성장할수 없을것이라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