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예전만큼 디파이 참여도가 높지 않지만, 그래도 저는 꾸준히 온체인에서 파밍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모든 체인을 다 찾아볼수 없고, 또 검증되지 않은곳에 예치하기에는 온체인 리스크가 많다 보니 그럴때 Turtle과 같은 어그리게이터를 많이 참고하고 있네요.
1️⃣ Turtle은?
- 프로젝트가 유동성 캠페인을 만들 수 있는 인프라
- LP/기관은 검증된 DeFi 기회를 확인하고 참여
- 공급된 유동성과 기여도를 온체인으로 추적
2️⃣ 현재까지의 성과
- 누적 라우팅 유동성 $6B+
- 참여 LP 43만+ / 제공 기회 1,000개+
- Blockworks 투명성 평가 40/40
- Cantina, Omniscia 보안 감사 완료
3️⃣ Turtle Earn
- 여러 DeFi의 파밍 기회와 이율을 한곳에서 확인
- 캠페인에 따라 추가 인센티브까지 제공
- 직접 예치하지 않아도 현재 DeFi 이율 체크에 유용
일단 팀에서 기본적으로 검증을 한 뒤 올라오기도 하고, 터틀만의 캠페인이 추가적으로 있어서 온체인 탐험가라면 꼭 사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온체인 리스크때문에 디파이 산업이 전체적으로 주춤하고 있지만, 다시 상승할 때가 된다면 유동성 연결자인 터틀 또한 주목받을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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