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호위에 원유 1800만배럴 호르무즈 통과...전쟁전 90% 미군의 호위를 받은 상선 40척이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 투자콤 — TG.ME

미군 호위에 원유 1800만배럴 호르무즈 통과...전쟁전 90%

미군의 호위를 받은 상선 40척이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이들 선박이 실은 원유는 하루 1800만 배럴 규모로, 미·이란 전쟁 이후 최대 수준이다.

전쟁 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량은 하루 평균 약 2000만 배럴이었다. 하루 기준으로는 전쟁 이전 수준에 근접한 셈이다.

미군 소식통은 호위 과정에서 이란이 발사한 대함 순항미사일을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미군은 해협 주변의 이란군 레이더와 해상 전력, 기뢰 부설 전력 등도 공격했다.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도 최근 이란의 상선 공격 능력을 약화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유지하는 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최근 공습이 이란의 선박 추적 능력을 무력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국이 해협을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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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호위에 원유 1800만배럴 호르무즈 통과...전쟁전 90%
미군의 호위를 받은 상선 40척이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이들 선박이 실은 원유는 하루 1800만 배럴 규모로, 미·이란 전쟁 이후 최대 수준이다. 2일 CNN은 미군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전쟁
September 3, 2026 7.9K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