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 PE시스템 신공장 가동
슬로바키아 트렌친주 노바키에 유럽 첫 PE(Power Electric) 시스템 생산 거점 구축
약 2,500억원 투자 → 연간 28만개 양산 체제 확보
PE시스템: 모터, 인버터, 감속기 통합 구동장치로 전기차 핵심 부품
2. 유럽 전동화 생산망 구축 및 현지화 전략
기존 체코·스페인(배터리시스템)에 이어 슬로바키아(구동장치) 추가 → 유럽 3개 거점 확보
고객사(기아,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등) 인접 생산으로 운송비·재고 부담 ↓
설계 변경 및 품질 요구에 신속 대응 가능한 생산 환경 조성
3. 독자 기술 확보 및 수주 확대 추진
PE시스템 제품군 확대: 250kW(고성능) → 160kW(범용) → 120kW(소형) 라인업 강화
위탁 생산 방식 탈피 → 자체 표준 설계 제품 제안으로 부가가치·수익성 제고
글로벌 완성차 대상 비계열사 매출 비중 40% 목표(2033년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56272

Naver
“배터리 이어 전기차 심장까지”… 현대모비스, 유럽 생산망 풀액셀
슬로바키아 전동화 新공장 가동 현지 첫 PE 시스템 생산 거점 2500억 투자… 年 28만개 양산 체코·스페인 잇는 전동화 라인 글로벌 완성차 수주 확대 조준 운송 비용·재고 부담 해소 기대 전기차 시장이 초기 보급
September 3, 2026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