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흙도 금처럼 사고판다"…토양 1kg 교환권 내건 토큰 '소일로닉'
- 소일로닉은 솔라나 기반 토큰 'SOILO' 1개당 재생 토양 1kg 교환 권리를 부여하며 10년 보유 시 35kg까지 늘어난다고 밝혔다.
- SOILO는 최대 발행량 21억개, 초기 판매가격 0.09달러로 책정됐으며 오는 11월 16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개 출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 토큰 판매액의 50%는 인증받은 재생농업 농가에 매년 배분하고, 나머지는 실물 토양 준비자산 확보에 사용하며 GEM으로부터 최대 5000만달러 투자 약정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블루밍비트에서 보기]

블루밍비트
"흙도 금처럼 사고판다"…토양 1kg 교환권 내건 토큰 '소일로닉'
벤저민 에메르 소일로닉 공동창업자 인터뷰 토큰 1개당 토양 1kg 보유 권리 10년 보유 땐 권리 35kg로 판매액 절반 재생농가에 배분 11월 출시…"韓 파트너 물색" "금괴를 집에 보관하지 않고 은행에 맡겨두듯 흙도 농장에 그대로 둔 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September 3, 2026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