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 자체 약물전달 플랫폼 SENS로 RNA 신약 개발 본격화 - 한국경제
- 김경진 삼양바이오팜 대표는 인터뷰에서 기존 간 중심이던 RNA 치료제 전달 범위를 폐, 비장, 뇌까지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 삼양바이오팜의 독자 약물전달 플랫폼인 SENS는 성분이 고정된 기존 지질나노입자(LNP)와 달리 표적 장기와 세포에 맞춰 구성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다.
- 기존 LNP 기술은 전신 투여 시 대부분 간으로 쏠리는 한계가 있었으나, SENS 기술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다.
- 회사는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 신약의 임상시험계획(IND)을 2027년 신청할 계획이다.
- 현재 기술 도입과 공동 연구를 위해 글로벌 제약사 30~40곳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44264i
September 4, 2026 13.5K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