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태프는 여전히 즉흥 여행은 맞다고 주장 중임
2. 전현무가 즉흥으로 카자흐스탄을 고를 걸 예상하고 미리 비행기 표 끊고 촬영 협조 구해둠
3.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에 관심이 있던걸 알아서 그런거고, 만약 다른 곳 골랐으면 목적지 바꾸려했음
4. 현지 관광청으로부터 행정 절차에 대한 협조를 받았음
5. 렌트카는 대사관 공증 절차가 필요한지 모르고 진행함

나혼산, 카자흐 항공권 미리 구매 인정 원문
September 4, 2026 1.5K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