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XL(반도체 3배), KORU(한국증시 3배), RAM(DRAM ETF 2배)를 포함해 18개 종목의 시세 확인이 어려워질 것
» 다른 대체거래소 통한 지정가 주문은 가능할 전망
서학개미 ‘레버리지 사랑’ 때문에…美거래소, SOXL시세 가린다
- 거래소 블루오션 “주간시세 제공중단”
- 한국 개미 몰린 SOXL·KORU등 종목
- 종목 거래량 SEC 규정한도 초과한듯
- 깜깜이주문만 가능…투자위축 불가피
국내 증권사는 한국시간 10시~18시(서머타임 적용땐 9시~17시)인 ‘주간 거래’ 때 미국 주식 거래를 블루오션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SOXL을 중심으로 서학개미의 주간 거래가 활발한 것이 화근이 됐다.
SEC 규정에 따라 특정 대체거래소는 직전 6개월 중 4개월 동안 종목 당 평균 일일 거래량의 5%를 넘는 거래를 집행할 수 없다. 국내 넥스트레이드가 특정 종목에 대한 거래량 비중이 최대 30%를 넘지 못하도록 하는 것과 비슷한 규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8790?sid=101

Naver
[단독]한국개미 미국주식 사랑에…낮 시간 SOXL 시세 가려졌다
미국주식을 거래하는 서학개미들이 우리 시간 ‘주간 거래’ 거래량이 폭증하면서 일부 레버리지 종목들의 주간 거래 시세표시가 중단됐다. 국내 증권사들이 미국주식 주간거래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대체거래소인 미국 블루오션이
September 1, 202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