ကိုရီးယားစာ ကိုးရီးယားစကား: post #260 — TG.ME

하늘 ••••• 파란 색을 아주 좋아해서 파란 하늘을 만들었어요. 가벼운 것이 꿈처럼 마음에 들어서 구름을 만들었어요. 너무 어두워서 해를 만들어 붙였어요. 자고 싶어서 해를 시계처럼 돌렸어요. 해가 떠났을 때 슬퍼서 별을 만들어 걸었어요. 조금 심심할 때 하늘의 색깔을 바꿨어요. 피곤해서 풀 위에 누웠어요. 하늘을 쳐다 보니 너무 아름다워요. *토마 드 프랑스*

March 17, 2022 38.9K 107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