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애매한 고용 서프라이즈. 시황맨
비농업일자리 16.2만으로 예상 5.5만 크게 상회했습니다.
그리고 충격을 주었던 7월 -2.3만명은 +2.1만명으로 상향 수정되었고
실업률은 예상과 부합한 4.1%입니다
음식 서비스, 주점 + 지방 정부 교육만 10.1만 증가해서 특정 부문에 집중된 측면.
일단 결과 나온 직 후 국채 금리 오르고 지수 선물은 하락 반응
정규 시장에서는 몇 가지 논리가 충돌할 듯합니다.
금리를 볼거냐. 미국 경제의 탄탄함을 볼 것이냐
그리고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참고하는 데이터는 실업률입니다.
그런데 소수점까지 챙겨 보면 4월 4.337%, 5월 4.296%, 6월 4.189%, 7월 4.090%, 8월 4.141%
하락하던 실업률이 지난 8월에는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납니다.
일자리 기준으로는 크게 상회. 실업률 기준으로는 약간 후퇴
이 결과만 가지고 9월 FOMC 금리인상은 '확정적'이라고 단정하기는 애매합니다.
결국 다음주 CPI 중요도가 더 높아졌다고 봐야겠네요.
Forwarded from시황맨의 주식이야기
September 4, 2026 58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