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루다로 문 연 ALT-B4…알테오젠, 확장은 이제부터 키트루다 상업화, 글로벌 파트너 10곳, 올해 신규 계약 4건… — 텐렙 — TG.ME

키트루다로 문 연 ALT-B4…알테오젠, 확장은 이제부터

키트루다 상업화, 글로벌 파트너 10곳, 올해 신규 계약 4건, 할로자임 관련 PGR 최종결정 5건. 2019년 첫 기술이전 이후 ALT-B4를 둘러싼 변화가 최근 상업화와 반복 적용이라는 방향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키트루다 큐렉스의 2분기 매출은 4억6300만달러, 미국 내 채택 비중은 두 자릿수에 진입했습니다.

▶️ 4.4조원보다 먼저 봐야 할 4억6300만달러
노바티스 계약은 최대 32억2300만달러 규모지만 옵션 행사와 개발·상업화를 전제로 합니다. 반면 큐렉스의 4억6300만달러는 이미 시장에서 발생한 분기 매출입니다. ALT-B4가 기술이전에서 임상·허가를 거쳐 실제 판매까지 한 사이클을 돌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 10개 파트너…계약의 모양도 달라졌다
노바티스는 여러 종류의 바이오의약품에 ALT-B4 적용 가능성을 평가한 뒤 복수 옵션을 확보했고, 바이오젠도 2개 제품과 추가 제품 옵션을 계약했습니다. 머크의 최근 특허에는 키트루다 외 항암 후보물질에 ALT-B4를 활용하는 방안도 담겼습니다.

▶️ 특허 부담 낮아지고, 다음 무대는 ADC
할로자임 관련 PGR 가운데 최종서면결정이 나온 5건은 모두 MSD에 유리한 방향으로 나왔습니다. 분쟁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초기 시장이 우려했던 특허 부담은 낮아지는 흐름입니다. ALT-B4는 엔허투 SC 임상 1상을 통해 ADC로도 적용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첫 상업화 제품 1개, 공개 라이선스 상대 10곳. 이제 ALT-B4를 볼 숫자는 계약금보다 두 번째·세 번째 상업화 제품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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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타임스
[기획] 키트루다로 문 연 ALT-B4…알테오젠, 확장은 이제부터
키트루다 큐렉스 美 채택 비중 두 자릿수…2027년 말 30~40% 목표7년 만에 라이선스 상대 10곳·올해 신규 계약 4건…복수제품·옵션으로 변화할로자임 특허전서 MSD 유리한 판단 누적…ADC·생산시설·후속 기술로 확장알테오젠(196170)의 ALT-B4가 국내 바이오 플랫폼 기술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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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4, 2026 1K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