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이미 미국한테 체스게임을 졌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이란, 베네수엘라 등등 중요한 에너지 자원국을 미국한테서 빼았겼습니다.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해야하지만 지구촌의 공장이라 할 정도로 과도하게 사용되는 에너지가 필요한 나라인데.
이것을 유지하는 수요(생산)와 공급(판매)는 미국으로부터 목줄잡혀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트럼프가 당선되자마자 트럼프는 관세를 통해 중국을 억제해왔고, 중간중간 관세를 조정하는 듯 입맛에 맞게 수정해왔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편을 든 캐나다를 지금은 심판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캐나다 관세)
이제는 중국이 유일하게 발산할 수 있는 곳은 대만 / 동아시아 쪽밖에 없습니다.
과도기에 도달하는 AI의 발전속에서 중국이 미국을 애처롭게 따라가고 있는 형국이라 보시면 됩니다.
데이터센터도 이미 미국이 지배하려는 상황속에서 중요한 에너지 수급도 미국이 이미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일부러 지금 AI산업을 멈출 생각이 없어서 미국의 월가도 합세해서 지금 투자를 하는거라고 봅니다.
구글은 AI산업에 투자하면서까지 진입하는 이유도 미국의 의지에 합세하는 거라고 봅니다
워렌버핏은 이를 과거 19세기의 철도산업과 비슷하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압도적인 인프라 성공의 뒤에는 인프라를 사용하는 권한에 따라서 각 나라의 흥망성쇠가 결정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흐름은 이미 스위프트를 통해 경제 제재를 당한 러시아와 북한만 봐도 알 수 있다고 봅니다.
이상 제 뇌피셜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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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ugust 26, 2026 479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