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러 연준 이사 발언 관련 정리 - 2026년 9월 3일
📍9월 FOMC 금리 결정
· 크리스토퍼 윌러, 9월 15~16일 FOMC에서 금리 동결 지지 쪽으로 기울어 있다고 발언
· 8월 인플레이션이 최근의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경우 금리 동결 지지
· 8월 인플레이션이 강하게 나오면 9월 금리 인상 지지 고려
· 인플레이션이 다시 가속되기 시작한다면 큰 폭의 상승이 아니더라도 긴축 정책을 지지할 수 있다고 발언
· 8월 인플레이션에서 둔화 흐름이 역전될 경우 정책금리의 '소폭 조정'이 물가 안정 진전을 재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발언
· "한 차례 회의를 기다리는 데 드는 비용은 거의 없다" 발언
· "디스인플레이션에 기회를 줘야 한다. 한 회의 정도 기다릴 수 있다" 발언
· "기다리면서 인내할 의향이 있다" 발언
· 8월 물가 흐름이 역전될 경우 금리 인상을 단행할 의향이 있다고 발언
· "디스인플레이션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금리를 올리고 싶지 않다" 발언
· 현재 접근법을 "리스크 관리"라고 설명
· "큰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발언
📍인플레이션
· 최근 데이터에서 "마침내 일부 디스인플레이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발언
· 기조적 인플레이션은 근원 지표가 보여주는 것보다 더 양호하다고 평가
·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에서 "상당한 개선"과 "고무적인" 둔화 속도를 확인했다고 발언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연준의 2% 목표를 상당히 웃돌고 있다고 발언
· 일부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이 존재한다고 언급
· 임금 상승률은 2% 인플레이션 목표와 부합한다고 발언
· 높은 에너지 가격과 관세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의 중요한 원인이 아니라고 발언
· 앞으로 더 낮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발언
· 합리적인 수준의 CPI를 기대한다고 발언
· CPI와 PPI가 확보되면 PCE 인플레이션을 상당히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발언
· 3개월 인플레이션 수치가 2.8까지 올라가더라도 괜찮다고 발언
· 어느 수준부터 물가가 '뜨겁다'고 볼 것인지 구체적인 숫자는 제시하지 않음
📍PCE·물가 측정
· PCE와 근원 PCE가 인플레이션 방향을 판단하는 최선의 지표는 아니라고 발언
· 미 상무부의 비시장 가격 추정치 수정으로 12개월 PCE가 수십 bp 낮아질 수 있다고 발언
· 수정 과정에서 근원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낮아질 수 있다고 발언
· 비시장 가격을 물가 판단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발언
📍미국 경제·고용
· 올해 GDP 성장률이 2%를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
· GDP 성장세가 "견조한" 속도로 이어지고 있다고 발언
· 주가 상승이 소비 증가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발언
· 노동시장도 양호한 상태라고 평가
· 8월 고용보고서에서도 비슷한 흐름을 예상한다고 발언
· 군사 충돌, 무역정책, AI가 물가와 경제 전망에 미치는 영향에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발언
📍AI·생산성
· AI 투자는 GDP의 "정당한" 구성 요소라고 발언
· AI가 생산성을 "확실하게" 높일 것이라고 발언
· AI로 경제의 잠재 생산능력이 확대되면 생산 증가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는다고 발언
· AI로 인해 디스인플레이션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발언
· 경제의 잠재 생산능력이 상승하고 있다고 발언
📍금리시장 반응
· 윌러의 디스인플레이션 및 9월 동결 발언 이후 미국 단기금리 선물 상승
· 트레이더들의 연준 금리 인상 베팅 축소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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