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혼자만의 토큰 밸류에이션 해봤는데 업사이드보다 리스크가 더 크다는 결론을 내렸네요 바이백 조건에 도달하느냐보다 도달… — Nodo의 부두술 — TG.ME

며칠전에 혼자만의 토큰 밸류에이션 해봤는데
업사이드보다 리스크가 더 크다는 결론을 내렸네요

바이백 조건에 도달하느냐보다 도달 이후 usde 발행량이 10b -> 20b로 성장할 수 있느냐가 얼만큼의 멀티플을 책정해줄 수 있는지로 보는게 저에게는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온체인스탁 포지션을 확장하는 방법으로 이익이 안나오는 상태에서 바이백 조건에 빠르게 도달을 하면 오히려 더 리스키한 순간이라고 판단할듯
September 4, 2026 55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