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고코리아, 해외 기업 한국 법인 최초로 직접 VASP 취득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18일 비트고코리아의 VASP 신고를 수리했다.
이에 따라 2024년 설립된 비트고코리아는 해외 가상자산 기업의 한국 법인 중에서는 처음으로 직접 VASP 신고를 마치게 됐다.
비트고 측은 국내에서 장기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기존 VASP 기업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대신 직접 규제 요건을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고 수리를 계기로 국내에서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와 이전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금융사와 기업 고객 대상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Forwarded from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연합뉴스
비트고코리아, 해외 기업 한국 법인 최초로 직접 VASP 취득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글로벌 가상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는 자사 한국 법인이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2August 20, 2026 1.5K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