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ndless CEO를 보며 인도 프로젝트라고 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말... Boundless CEO님이 인도계 출신이라 인도 프로젝트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일리 있는 시각입니다. 하지만 바운드리스를 인도 프로젝트로만 규정하는 건 단편적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국적이 아니라, 어떤 문제를 풀고 어떤 아키텍처를 제시하며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입니다. 결국 본질은 국적이 아니라 증명 인프라의 구조적 강점과 시장에서의 자리를 바라보는 것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반박 시 여러분의 말이 맞습니다.
September 1, 2025 151